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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험
크로커스
Crocus vernus
반려동물별 안전성
🐶 강아지독성 ✕
🐱 고양이독성 ✕
🐰 토끼독성 ✕
🐦 새독성 ✕
눈 속에서도 피어나는 봄꽃. 봄 크로커스는 콜히친 농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위험이 낮지만, 섭취 시 구토·위장 장애가 생깁니다. 그러나 '가을 크로커스(콜키쿰)'는 전혀 다른 식물로 콜히친 독소가 매우 높아 치명적입니다. 두 식물이 비슷하게 생겼으므로 구분이 중요합니다. 가을에 꽃이 피면 극히 위험한 가을 크로커스입니다.
부위별 위험도
🍃 섭취
알뿌리(구경)
매우 위험꽃
주의잎
낮음증상
일반 구토설사위장 장애
응급 처치
즉시 가까운 동물병원 응급실에 연락하세요. 식물 이름과 섭취량을 알리고 수의사 지시에 따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