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낮은 위험

우유

반려동물별 안전성

🐶 강아지주의 ⚠
🐱 고양이주의 ⚠
🐴 확인 안 됨
🐰 토끼주의 ⚠
🐦 주의 ⚠

대부분의 성견·성묘는 이유 후 유당분해효소(락타아제)가 줄어들어 유당불내증을 겪습니다. 우유를 마시면 소화되지 않은 유당이 장에서 발효되며 설사, 가스, 복부팽만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. 지방과 칼로리도 높아 자주 마시면 비만과 췌장염 위험이 커지므로 급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. 초식동물인 토끼는 애초에 유제품을 소화하도록 되어있지 않아 더욱 피해야 합니다.

증상

설사가스복부팽만구토복통

본 사이트의 정보는 ASPCA 등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참고용이며, 수의학적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 반려동물이 위험 물질을 섭취했다면 즉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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