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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험
초콜릿
반려동물별 안전성
🐶 강아지독성 ✕
🐱 고양이독성 ✕
🐴 말확인 안 됨
🐰 토끼확인 안 됨
🐦 새독성 ✕
초콜릿에 들어있는 테오브로민과 카페인(메틸잔틴류) 때문에 반려동물에게 위험합니다. 체중 kg당 20mg 섭취 시 증상이 나타나고, 40~50mg/kg에서 심각한 증상, 60mg/kg 이상에서는 발작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. 베이킹초콜릿(온스당 최대 450mg)이 가장 위험하고 다크초콜릿(130~450mg), 밀크초콜릿(44~58mg) 순으로 위험도가 낮아지지만 안전한 양은 없습니다. 증상은 섭취 후 6~12시간 내 나타나며, 고양이와 조류도 개와 유사하게 민감합니다.
증상
구토설사심한 갈증헐떡임과흥분떨림부정맥경련사망
응급 처치
즉시 가까운 동물병원 응급실에 연락하세요. 식물 이름과 섭취량을 알리고 수의사 지시에 따르세요.